토이스타 K-2 논블백버전
장비소개 2010/02/09 21:54 |
먼저 박스아트.. 블백 버전과 같은 넘일 겁니다.. 누런색..
그러나 상당히 박스가 얇아서 보관에 주의를 요할 거 같네요..
박스 개봉샷~
전동건이 보이구요.. 아래 왼편부터 300연사탄창, 8.4v 1100mAh 미니수소(고 아래 건슬링),
마운트 베이스 순으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비비탄도 K-1 보다는 많이 들어있긴 하지만.. 토이스타 자체에서 생산하는 0.2탄은 어따 다 팔고..
저따구 쓰지도 않을 비비탄을 넣어놨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ㅡㅡ;
총번 201061입니다.. 역시 K-1 메바보다.. 그리고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K-1 전동이나 에콕.. 플라바디보다 때깔은 죠은 거 같습니다..
어떤 재료로 탄생된 녀석인지는 모르겠으나.. 무지 가볍습니다..
거의 K-1 전동과 비슷할 정도..? 들고 뛰어도 아무런 부담이 없을 듯 한.. 그런 정도입니다..
분해는 마쳤으나.. K-1 전동(또는 에콕)과 분해법 같으므로 패쓰~
모님이 분해를 위해서는 스톡을 분해해야 한다는 정보 등 여러가지 정보를 제공해 주셨으나.. 왜 분해했는지 의구심이..
스톡 안 빼셔도 됩니다.. ㅡㅡ;
K-2도 K-1과 마찬가지로.. 방아쇠 위.. 그리고 슬링고리 위의 바디핀.. 탄창멈치만 제거해 주시면.. 분해가 가능합니다..
기박은 디보이(디보이 아니랬잖아요.. ㅠ.ㅠ).. 모터도 디보이 회색(챠오리 라믄서요.. ㅠ.ㅠ)..
구조나 기박 및 그립의 위치 등등..토이스타의 광고와는 달리.. 수정 전혀 없습니다.. K-1과 동일합니다..
말인즉슨.. 걍 쓰다가는 또다시 K-1의 굉음을 들을 수 있다는..? ^^
어차피 토이스타 구라치는 거 한두번 겪는 것도 아니니 이제 그러려니 합니다..
K-1 때도 출시전은 2형식 호환이라 다른 옵션 맘대로 사용할 수 있다고 했다가 말 바꾼 거라든지..
방열판 새로 설계를 해서 문제없다.. 라는 어의도 없는 소리만 해대고 있는 회사이니 뻔한 거겠죠..
구조상의 결함인게 분명한데도.. 수정에는 전혀 생각이 없습니다..
아니.. 능력이 없는지도 모르죠.. 그게 정답일 듯도 하구요..
그리고 인너바넬이 470mm 정도인 걸로 아는데.. 아주 큼지막하게 뚫려있는 가속구멍.. 어쩔 것이냐~ ㅡㅡ;
가속구멍으로 파브 맹글었나 봅니다.. 기박 내 스프링이 에콕용 스프링으로 짐작되는 스프링이 들어가 있으며..
홉업고무는 챔버(A&K로 추정.. 디보이나 금궁은 아닌 거 같음..)에 고이 장착되어 있네요..
물론 파브를 위해선지.. 에눌은 철철 넘칠 듯한 느낌입니다.. 쩝..
개발도 제대로 못하고.. 중제 가져다 쓰면서 조립도 제대로 못하고..
그래도 쓸 수 밖에 없는 건.. 베이스는 있어야.. 지지고 볶아도 써볼테니까 말이죠..
저런 마인드의 회사 밖에 없다는 사실이 안타까울 뿐이네요..
그러나 상당히 박스가 얇아서 보관에 주의를 요할 거 같네요..
박스 개봉샷~
전동건이 보이구요.. 아래 왼편부터 300연사탄창, 8.4v 1100mAh 미니수소(고 아래 건슬링),
마운트 베이스 순으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비비탄도 K-1 보다는 많이 들어있긴 하지만.. 토이스타 자체에서 생산하는 0.2탄은 어따 다 팔고..
저따구 쓰지도 않을 비비탄을 넣어놨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ㅡㅡ;
총번 201061입니다.. 역시 K-1 메바보다.. 그리고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K-1 전동이나 에콕.. 플라바디보다 때깔은 죠은 거 같습니다..
어떤 재료로 탄생된 녀석인지는 모르겠으나.. 무지 가볍습니다..
거의 K-1 전동과 비슷할 정도..? 들고 뛰어도 아무런 부담이 없을 듯 한.. 그런 정도입니다..
분해는 마쳤으나.. K-1 전동(또는 에콕)과 분해법 같으므로 패쓰~
모님이 분해를 위해서는 스톡을 분해해야 한다는 정보 등 여러가지 정보를 제공해 주셨으나.. 왜 분해했는지 의구심이..
스톡 안 빼셔도 됩니다.. ㅡㅡ;
K-2도 K-1과 마찬가지로.. 방아쇠 위.. 그리고 슬링고리 위의 바디핀.. 탄창멈치만 제거해 주시면.. 분해가 가능합니다..
기박은 디보이(디보이 아니랬잖아요.. ㅠ.ㅠ).. 모터도 디보이 회색(챠오리 라믄서요.. ㅠ.ㅠ)..
구조나 기박 및 그립의 위치 등등..토이스타의 광고와는 달리.. 수정 전혀 없습니다.. K-1과 동일합니다..
말인즉슨.. 걍 쓰다가는 또다시 K-1의 굉음을 들을 수 있다는..? ^^
어차피 토이스타 구라치는 거 한두번 겪는 것도 아니니 이제 그러려니 합니다..
K-1 때도 출시전은 2형식 호환이라 다른 옵션 맘대로 사용할 수 있다고 했다가 말 바꾼 거라든지..
방열판 새로 설계를 해서 문제없다.. 라는 어의도 없는 소리만 해대고 있는 회사이니 뻔한 거겠죠..
구조상의 결함인게 분명한데도.. 수정에는 전혀 생각이 없습니다..
아니.. 능력이 없는지도 모르죠.. 그게 정답일 듯도 하구요..
그리고 인너바넬이 470mm 정도인 걸로 아는데.. 아주 큼지막하게 뚫려있는 가속구멍.. 어쩔 것이냐~ ㅡㅡ;
가속구멍으로 파브 맹글었나 봅니다.. 기박 내 스프링이 에콕용 스프링으로 짐작되는 스프링이 들어가 있으며..
홉업고무는 챔버(A&K로 추정.. 디보이나 금궁은 아닌 거 같음..)에 고이 장착되어 있네요..
물론 파브를 위해선지.. 에눌은 철철 넘칠 듯한 느낌입니다.. 쩝..
개발도 제대로 못하고.. 중제 가져다 쓰면서 조립도 제대로 못하고..
그래도 쓸 수 밖에 없는 건.. 베이스는 있어야.. 지지고 볶아도 써볼테니까 말이죠..
저런 마인드의 회사 밖에 없다는 사실이 안타까울 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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