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광고 모금 캠페인
먼저 박스아트.. 블백 버전과 같은 넘일 겁니다.. 누런색..
그러나 상당히 박스가 얇아서 보관에 주의를 요할 거 같네요..

박스 개봉샷~
전동건이 보이구요.. 아래 왼편부터 300연사탄창, 8.4v 1100mAh 미니수소(고 아래 건슬링),
마운트 베이스 순으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비비탄도 K-1 보다는 많이 들어있긴 하지만.. 토이스타 자체에서 생산하는 0.2탄은 어따 다 팔고..
저따구 쓰지도 않을 비비탄을 넣어놨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ㅡㅡ;

총번 201061입니다.. 역시 K-1 메바보다.. 그리고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K-1 전동이나 에콕.. 플라바디보다 때깔은 죠은 거 같습니다..
어떤 재료로 탄생된 녀석인지는 모르겠으나.. 무지 가볍습니다..
거의 K-1 전동과 비슷할 정도..? 들고 뛰어도 아무런 부담이 없을 듯 한.. 그런 정도입니다..

분해는 마쳤으나.. K-1 전동(또는 에콕)과 분해법 같으므로 패쓰~
모님이 분해를 위해서는 스톡을 분해해야 한다는 정보 등 여러가지 정보를 제공해 주셨으나.. 왜 분해했는지 의구심이..
스톡 안 빼셔도 됩니다.. ㅡㅡ;

K-2도 K-1과 마찬가지로.. 방아쇠 위.. 그리고 슬링고리 위의 바디핀.. 탄창멈치만 제거해 주시면.. 분해가 가능합니다..
기박은 디보이(디보이 아니랬잖아요.. ㅠ.ㅠ).. 모터도 디보이 회색(챠오리 라믄서요.. ㅠ.ㅠ)..
구조나 기박 및 그립의 위치 등등..토이스타의 광고와는 달리.. 수정 전혀 없습니다.. K-1과 동일합니다..
말인즉슨.. 걍 쓰다가는 또다시 K-1의 굉음을 들을 수 있다는..? ^^
어차피 토이스타 구라치는 거 한두번 겪는 것도 아니니 이제 그러려니 합니다..

K-1 때도 출시전은 2형식 호환이라 다른 옵션 맘대로 사용할 수 있다고 했다가 말 바꾼 거라든지..
방열판 새로 설계를 해서 문제없다.. 라는 어의도 없는 소리만 해대고 있는 회사이니 뻔한 거겠죠..
구조상의 결함인게 분명한데도.. 수정에는 전혀 생각이 없습니다..
아니.. 능력이 없는지도 모르죠.. 그게 정답일 듯도 하구요..

그리고 인너바넬이 470mm 정도인 걸로 아는데.. 아주 큼지막하게 뚫려있는 가속구멍.. 어쩔 것이냐~ ㅡㅡ;
가속구멍으로 파브 맹글었나 봅니다.. 기박 내 스프링이 에콕용 스프링으로 짐작되는 스프링이 들어가 있으며..
홉업고무는 챔버(A&K로 추정.. 디보이나 금궁은 아닌 거 같음..)에 고이 장착되어 있네요..
물론 파브를 위해선지.. 에눌은 철철 넘칠 듯한 느낌입니다.. 쩝..

개발도 제대로 못하고.. 중제 가져다 쓰면서 조립도 제대로 못하고..
그래도 쓸 수 밖에 없는 건.. 베이스는 있어야.. 지지고 볶아도 써볼테니까 말이죠..
저런 마인드의 회사 밖에 없다는 사실이 안타까울 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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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이스타에서 조만간(조만간이란 말 나왔으니.. 올 가을쯤..?) K-2 메탈바디도 출시를 할 거라고 합니다..
오늘 리뷰할 물건은.. K-2 이전에 출시되었던 K-1A와 메탈바디 되겠씸다..
이번 달에 전동버전을 구입했었으나.. 매각 후 운좋게 건져올린 물건입니다..
내부는 전동버전과 똑같다고 보시면 되니.. 별다른 내용은 필요 없을 거 같네요.. ^^

자.. 근거리 외관은 무언가 있는 듯.. 때깔이 있어 보이죠..? ^^ 

7~은 전동, 8~은 에콕, 9~는 메탈바디 되겠씸다..
사진에서 보듯이 전체 풀샷은 때깔이 고운 것처럼 나오지만.. 총번확대한 부분에서 바로 볼 수 있듯이..
표면처리.. 아주 개판입니다.. 실총도 저렇지는 않죠.. 6번의 후가공과정.. 도대체 무슨 과정인지 심히 궁금해질 뿐입니다..

그리고 메탈바디를 사용하는 이유중의 하나인 무게감..
엄청난 녀석입니다.. 예전에 올렸었던 중제 메롱M4보다 더 무겁습니다.. 저 짧은 녀석이 말이죠.. 3.5Kg은 충분히 넘을 듯..
들고 댕기면 운동하기에는 좋겠지만.. 게임 뛰다가는 전사보다는 체력탈진의 우려가 있습니다..
이 녀석에 레일을 올린다면..? 상상하기도 싫습니다.. ㅡㅡ;

모 님의 리뷰에서 보면.. 가공 장착에 서너시간 걸렸다는 말이 있습니다..
저도 받아보기 전에 판매자분께 문의를 드렸었던 부분인데.. 가공후 보내주시겠다고 하시더군요..
그러나.. 받아보았을 때 가공흔적은 전무.. 바로 장착이 되는 건가.. 생각을 했지만..
역시나 K-1A 전동버전의 기본기박인 디보이 기박은.. 그대로는 장착되지 않습니다..

아시다시피 디보이 기박은 VFC카피로.. 오른편 외부에 볼트스탑 부품을 장착하기 위한 돌기와 나사구멍이 있습니다..
기박이 들어가긴 하지만.. 그 돌기에 걸려 바디핀이 제자리를 찾지 못합니다..
사진상에 보이는.. 동그라미 친 부분들이.. 바디에 있는 기박 가이드 역할을 하는 녀석들인 거 같습니다..
(분해하기 싫어서.. 사진을 제대로 찍지 못한 점은 죄송합니다..
 분해하려 했으나 아직까지 체력이 다 회복되질 않았습니다.. ㅡㅡ;)
저 부분들을 가공을 하던지.. 기박 외부돌기들을 가공을 하던지.. 꼭 가공을 해야지만 디보이 기박은 제자리를 찾습니다..
아무래도 메탈바디는 블백킷(시마기박)을 기본으로 설계를 하신 거 같군요.. 역시 호환이란 전혀 생각하지 않는 토이스타..

상부바디에도 돌기가 걸리는 부분이 있습니다.. 어찌 상부를 조립한다 하더라도...
동그라미 친 턱에 걸려서.. 기박을 분해하기가 상당히 난해합니다.. 저 부분때문에 최종적으로..
기박가공으로 결정을 낸 거죠..
디보이 기박 외부에 있는 돌기 2개.. 나사구멍 1개.. 다 갈아내버렸습니다.. ^^

자.. 그럼 바디 외부를 살펴봅니다~ 바디 왼편입니다..
가공이 상당히 엉망이라는 걸 알 수가 있습니다... 각인부분도 마찬가지구요..
상부바디를 보시면.. 저 흔적들은 도대체 무엇인지.. 후가공을 하기나 한 건지.. 상당히 의심스러울 뿐입니다..
실력 좋으신 분들은.. 다 밀어내고 새로 처리를 하시겠지만.. 전 뭘 칠하고 하는데는 도무지 재주가 읍는지라.. ㅠ.ㅠ

바디 오른편 입니다... 마찬가지로 후가공을 했다고는 믿을 수 없습니다..
아무리 희소성이 있다 하더라도.. 어떻게 이런 물건이 14만원이나 될 수 있는 건지..
중제 중에 제일 저렴한 디보이 메탈바디와 비교를 해보더라도.. 이해할 수 없네요..
물론 전.. 조금(응?) 저렴하게 구한 관계로 패쓰합니다만.. 새제품 구매하시는 건 절대 권하지 않습니다..

세팅은 예전과 다르지 않으므로.. 큰 소음은 발생하지 않습니다..
허나 이번에는 뮤겐 서스펜션 스프링 가이드를 장착해 보았습니다..
결과는..? 기대 이상입니다.. 퉁퉁~ 아주 부드러운 소리가 납니다.. 일반 M4와 비슷한 수준이라 보시면 되구요..
현재 노트북(마이크가 노트북에만 있다는..)이 고장인 상태라.. 격발음을 올리지는 못하지만..
예전 세팅보다도 소음 부분에서는 많은 개선이 있었습니다..

물론 토이스타에서 개선한 건 절대 아닙니다..
어린 친구들은 아주 열광하는 모양입니다만.. 제조사라면 완성도 120%를 위해 노력해야 하건만..
유저들이 아무리 건의해도 다 개무시.. 그냥 찍어내면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거 같습니다..
중국보다 더 떨어지는 기술력을 가지고.. 우리 나라 현실을 이용한 장사속만을 가지고 있다고 밖에는 볼 수 읍네요..

역시 K-1A는 전동으로 중고를 싸게 구매하던지.. 아니면 전동버전을 어떻게든 할인 받아서..
사는 것이.. 가장 이득인 거 같네요.. 꼭 원하신다면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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